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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소리를 가정에서 꿀팁 8개
Date : 2021-11-19
Name : 정토이즈
Hits : 36729

몬테소리를 가정에서 뀰팁 8개

가장 처음 우리는 몬테소리를 왜 시작하게 될까요?

몬테소리를 시작하게된 계기 또는 몬테소리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게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자유롭게 덧글에 남겨주세요 ㅎㅎ

요즘 인스타그램을 보면 몬테소리 교구를 가정에 들여 환경을 구성하고 몬테소리 교육에 집중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어떤식으로 하면 큰 오류가 생기지 않고, 몬테소리 교육을 가정에서 할 수 있을까요?

1.교구장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주세요

아이에게 너무 높은 교구장은 스스로 선택하기 힘들며, 가지고 오기도 힘듭니다. 2~3단을 추천해요! 0~3세일 경우 1~2단장이 좋으며, 3~6세일 경우 2~3단장을 권장합니다.

2.거실이 아닌 방에 니엔후이즈 몬테소리교구를 준비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아이가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여야 합니다. 거실은 TV 또는 다양한 놀잇거리, 집중을 방해할 요소가 있을 수 있어 아이만의 방에 몬테소리 교구를 구성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만약 거실에 교구와 일상도구를 준비한다면, 환경정비를 해주어야 합니다.

몬테소리 준비된 환경으로 바꿔주신 워니맘님

https://cafe.naver.com/jungtoysday/75842

3.교구만 세팅하는 것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가정에서 몬테소리를 할 때 간과되는 것은 일상 교육입니다. 교구와 부모가 아이를 관찰하여 일상도구도 준비해주셔야 합니다.

단순히 몬테소리 교구만 가득 찬 환경은 학습도구로만 사용되는 것입니다. 일상과 함께 준비해주어야 합니다.

https://cafe.naver.com/jungtoysday/74811

4.몬테소리 교구를 풀세트로 구매하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0~3세에 맞춰진 교구가 있으며 그 시기에 작업가능한 교구가 아니라면, 아이는 그러한 교구를 가지고 놀이를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적정 연령에 맞도록 0~3세와 3~6세를 나눠나 구매하는 것을 권정합니다.

[ 저는 몬테소리 교구를 풀세트로 사는것은 아이를 배려하지 않은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AMI 몬테소리 수업중 , 자유와 독립에 관계를 배웠습니다

(이정규 교수님의 AMI 교과서 111p 내용중) "자립상태가 돼있지 않은 어린이에게 자유란 오히려 성장을 방해 할 수도 있고 또 위험하다"

이말은 즉 이유식을 먹는 아이를 뷔페에 대리고가서 자유롭게 먹어봐 라고 하는것과 같다고합니다

(교과서중) "몬테소리 클레스에서의 자유도 몬테소리 교구를 부여하기 전에 자립할 때 까지 돕고 난 후 교구를 사용할 참된 자유를 부여해야 한다"

이처럼 아이에게 참된 자유를 주기위해선, 단순히 풀세트를 구매하는것은 아이를 위한 환경이 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적정 연령에 맞는 몬테소리 교구를 0~3세와 3~6세에 맞는 준비된 환경에 구성하시는것을 권장드립니다 또한 일상도구부터 준비해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연령에 맞지 않는 몬테소리 교구는 마음대로 가지고 놀면 참 목적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또한 참된 자유를 주지 않는것입니다 ]

- 맨 하단 글 참조 -

5.아이에게 스스로 니엔후이즈 몬테소리 교구를 선택할 수 있도록 자유를 줍니다.

몬테소리는 생명 감각에 이끌려 아이들이 선택의 자유, 멈출 자유, 반목할 자유를 가집니다. 준비된 환경에서는 아이가 스스로 매력적인 감각도구에 이끌려 집중해서 작업하게 됩니다.

우리나라 일부 수업의경우 교사가 몬테소리교구를 정해 수업하는것은 아이의 자유를 제한하는 오류라고 생각합니다.

https://cafe.naver.com/jungtoysday/74890

6.완벽한 작업, 아이를 정정 하는것에 집중하지 않는것을 권장합니다.

저는 AMI를 배우고 있기에, 더욱 완벽한 제시방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완벽하게 제시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또한 제시방법에 너무 집중하다보면 아이에게 강요 또는 제시법을 주입하는 오류가 생기게 됩니다.

아이를 믿고 생명 감각을 통해 교구가 아이를 정정할 수 있도록 준비된 환경을 구성하는것에 더욱 집중하는것을 권장드립니다.

https://cafe.naver.com/jungtoysday/75289

7. 아이가 작업이 종료될때까지 최대한 교사 또는 부모의 개입을 최소화 합니다.

아이가 작업을 시작할 때, 천천히 진지하게 제공해줍니다. 진지하게 제공하는 부모의 태도를 그대로 흡수합니다. 노래를 부르거나, 만들기를 하거나, 아이의 집중을 끄는 행동이 오히려 아이에게 교구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집중력을 빼앗아갑니다. 또한 아이는 교구작업에 집중하는것이 아닌 교사 또는 엄마의 말에 집중합니다.

https://cafe.naver.com/jungtoysday/74956

8. 아이의 집중을 방해하는 또는 비현실적인 사물 , 비현실적인 동화책 , 역할놀이 , 공상놀이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몬테소리 교육과 다른 방식의 놀잇감들은 한공간에 같이 두는것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https://cafe.naver.com/jungtoysday/74805

A. 몬테소리 Q & A 8개

https://cafe.naver.com/jungtoysday/75127

B. 몬테소리 방문수업 체크리스트

https://cafe.naver.com/jungtoysday/75198

C. 몬테소리 잘못된 환경

https://cafe.naver.com/jungtoysday/75288

D. 몬테소리 제시법 체크하기

https://cafe.naver.com/jungtoysday/75289

몬테소리는 자유로운 교육일까요? 제한적일까요?

그럼 몬테소리에서는 어떤 것에 자유를 주고 , 어떤것을 제한할까요?

동전에 양면처럼 자유와 책임은 같이 따른다고 합니다.

어제 올렸던 글 중, 몬테소리 풀세트를 연령에 맞지 않는 아이에게 주는 것은 자유를 주는게 아니다 !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럼 어떤 순서가 좋을까요?

며칠전, 상담을 했습니다. 방문수업도 해보고, 센터도 가보고 , 몬테소리 교구도 들이셨다고 합니다.

이것 저것 다 해보니, 결론이 하나 나오더랍니다. 엄마가 알아야겠다! 엄마가 몬테소리에 대한 기본 교육을 모르면, 안되는구나 라구요.

첫번째, 몬테소리에 대한 유튜브, 관련 자료, 환경, 이론 책(서적) 을 한두개씩 읽어보거나 보시길 권장합니다. 또는 AMI 과정을 신청해보는것도 방법입니다. 이곳에는 유치원 선생님들보다 아이 어머님들이 많이 오셨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육아와 일과 몬테소리 공부를 같이 하시는 모습이 대단하다라는 말밖에 떠오르지 않습니다.

두번째, 교구를 구매하는 것을 알아보는 것이 먼저가 아닌, 부모와 환경 준비를 우선 해보시길 바랍니다. 아이의 손의 크기, 키, 그리고 어떤 환경이 맞을지 , 아이의 성향은 어떤지 파악해보시고 홈스쿨과 센터, 유치원을 결정하시는것도 좋습니다.

세번째, 일상영역을 기준으로 준비된 환경을 구성해 보시고 오리엔테이션 식으로 아이에게 접근해보시길 권장합니다. 또한 혼합연령이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다른 아이들을 초청해보는것도 방법입니다. 하지만 다른 아이는 몬테소리에 대한 경험이 없을 경우 오리엔테이션을 해주시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위 3가지 순서는 제 개인적으로 이루어지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저의 생각입니다.

몬테소리를 모르고 교구를 0~9세를 덥석 구매하여 아이방에 전시하는 것은 , 여러 오류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예를들어, 아이방에 몬테소리 교구를 5단장에 가득 채워 넣고 아이는 손이 닿지 않는 환경을 제공한다거나, 몬테소리 교구와 발도르프 또는 프뢰벨 교구를 함께두어 몬테소리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다른 놀이에 집중한다거나(이는 아이가 놀이를 하는것에 익숙해지면 몬테소리 교구로 놀이를 할 가능성이 있고, 몬테소리 운동이 정확하게 이루어질 수 없고 참목적에 도달하는데 방해된다 생각합니다), 또한 집중하기 어려운 환경에 몬테소리 교구가 전시되었거나, 아이는 10~15개월인데, 1단 하단장에 핑크탑과 갈색계단을 둔다던가 등등

설거지를 할 때, TV를 보면 몸은 그릇에 머리는 TV로 향합니다. 이는 몬테소리 운동이 이루어지는것이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아이들도 1가지 참 목적을 도달하기위해 열정적으로 또는 집중적으로 몰입하고, 다른것에 방해받지 않아야 합니다.

그럼 아이들에겐 어떤 자유가 주어질까요?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선 , 이정규 교수님의 2년 또는 1년과정으로 AMI 정통 몬테소리를 들어보는것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이정규 교수님 수업 내용중

제한을 먼저 말씀 드리면 (AMI 몬테소리 교과서 112P)

1. 타인을 방해, 무례한 행동, 거친 행동은 제한합니다

2. 공간에 따른 의미가 있기 때문에 매트와 책상이 사용 도구에 따라 달라집니다

3. 같은 교구는 1세트 밖에 없다 , 아이들이 다른 아이가 작업할 때 기다리기 위합니다

4. 교구가 갖고 있는 목적에 도달할 수 없는 사용방법일 때 사용법을 제한합니다

자유는

행동 할 , 말을 할 ,교구 선택을 할, 반복,멈출수 있는, 새교구를 요구할 자유가 있다고 합니다.

이때 새 교구를 요구할 자유에서의 제한은, 어린이가 할 수 있는 단계에 달한 교구일 때만 요구할 수 있다

가장 인상깊었던 문장이 있어 공유합니다 ( AMI 몬테소리 114P )

몬테소리 교육의 본질은 생명 충동의 욕구에 맞게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주고 그 자유스런 어린이를 있는 그대로 잘 관찰하는 것이다

“교사가 있으나 없으나 항상 변함없는 정상화 클레스가 될 수 있다”

여기서 “교사가 있으나 없으나”는 정말 중요한 말인 것 같습니다. 어린이의 자유를 존중하고 생명의 역동을 그대로 믿고 교사의 개입을 억제하면서 겸허하게 어린이를 도우면 꼭 결과가 온다 ( 교과서 114P )


몬테소리 육아 , 어떤게 몬테소리 육아일까요!?

몬테소리 교구를 풀세트로 구매하고 가정에 둬서 몬테소리 교사가 방문하여 수업하는 형태의 교육을 한국에서는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과연 옳은 방법일까요!? 정말 아이를 위한 몬테소리 교육일까요?

이를 알기위해서는 정통 몬테소리 AMI 1년과정이라도 교육을 받아보시는것을 100번 1000번 추천드립니다. 너무 대단하고 큰 감동을 이정규교수님에게 매번 받고있습니다. 저는 2년과정을 듣고있습니다

몬테소리는 단순히 한마디로 정의내릴수 없는 위대한 교육법입니다

어떻게 보면 우린 세숫대아에 바닷물을 퍼서 세숫대야가 바다라고 보여지는것일수도 있습니다

몬테소리는 커리큘럼이 아니라고 생각되며, 몬테소리는 또한 학습도구로만 사용되는것도 절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수업에 따라 오늘은 색판할꺼야~ 핑크탑할꺼야~ 라고 정해놓고 하는게 아닙니다

몬테소리는 동전의 앞뒷면처럼 자유도있고 제한도있습니다 (AMI 수업내용중)

질문이 많은것중 하나는 몬테소리 교구를 풀세트로 구매하는것이였습니다

저는 몬테소리 교구를 풀세트로 사는것은 아이를 배려하지 않은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AMI 몬테소리 수업중 , 자유와 독립에 관계를 배웠습니다

(이정규 교수님의 AMI 교과서 111p 내용중) "자립상태가 돼있지 않은 어린이에게 자유란 오히려 성장을 방해 할 수도 있고 또 위험하다"

이말은 즉 이유식을 먹는 아이를 뷔페에 대리고가서 자유롭게 먹어봐 라고 하는것과 같다고합니다

(교과서중) "몬테소리 클레스에서의 자유도 몬테소리 교구를 부여하기 전에 자립할 때 까지 돕고 난 후 교구를 사용할 참된 자유를 부여해야 한다"

이처럼 아이에게 참된 자유를 주기위해선, 단순히 풀세트를 구매하는것은 아이를 위한 환경이 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적정 연령에 맞는 몬테소리 교구를 0~3세와 3~6세에 맞는 준비된 환경에 구성하시는것을 권장드립니다 또한 일상도구부터 준비해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연령에 맞지 않는 몬테소리 교구는 마음대로 가지고 놀면 참 목적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또한 참된 자유를 주지 않는것입니다

우선 몬테소리를 이해하고 아이를 관찰한후 , 몬테소리 환경을 조금씩 갖춰보고 교구를 알아보는것을 적극 추천드리며, 단순히 교구만 구매하는것은 학습도구로써의 역할외에는 몬테소리 교육이 이루어질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 방문 수업보다 부모가 연구하고 고민하는것을 권장드립니다


AMI 몬테소리에 대하여

저는 현재 AMI 몬테소리 자격과정을 밟고 있는 🐤몬린이입니다.

AMI 몬테소리 꼭 추천하고 싶은 자격과정입니다. 만약 몬테소리를 정통으로 배우고 싶으신 분들은 AMI 몬테소리 정말 강력 추천드립니다.

오늘은 AMI는 교사와 교구에 대해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하려 합니다

교사는 준비된 환경을 구성하고 아이를 관찰하며 아이에 맞는 환경을 제공하는 역할을 해야합니다. 특히 0~3세의 아이들은 무의식적으로 흡수하기 때문에 교사는 품위, 외모에 주의해야 하고 언어의 교양을 갖춰야 합니다. ( AMI 몬테소리 연구소 교과서 38P )

몬테소리 교육은 아이에게 행복감, 만족감, 독립심을 기르고 경험하여야 할 것들을 환경속에서 올바른 방식으로 작업하며, 꾸준히 반복합니다. 이 때 아이는 선택할 자유, 반복의 자유, 그만둘 수 있는 자유 등을 가집니다. 아이 개인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교사는 관찰을 통해 아이의 상태를 알아차려야 합니다. 몬테소리 교구를 시연할 때 아이 기준에서 이뤄지며 가베 또는 발도르프 교구처럼 놀이하듯 제공되지 않습니다. 작업은 놀이랑 다릅니다.

마리아 몬테소리 여사는 아이들이 실제로 놀이(PLAY)하는 것보다 작업(WORK)을 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엄마가 설거지 하는 것을 따라하고 싶어하거나, 요리를 한다면 옆에서 나도 해볼래! 라고 하는것처럼 말입니다.

몬테소리는 스토리 텔링, 역할놀이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발도르프는 공상, 스토리텔링, 역할놀이, 정해져 있지 않은 형상물로 경험한 것을 표현하는 놀이 중심이며, 프뢰벨은 1~10가베 까지의 목적에 따라 놀이를 하고, 자연모방, 수와 인지, 미술놀이합니다.

몬테소리와 발도르프 또는 프뢰벨을 같이하는것을 질문해 주셨었는데요, 저는 두가지 교육을 하는것은 온도로 예를들면 "뜨거운데 차갑다" 라는 느낌입니다

몬테소리는 의학자, 발도르프는 인지학자, 프뢰벨은 철학자입니다.

다시 몬테소리로 돌아와서, 사람에게는 여러 경향성이 있다고 합니다. 이 모든 경향성을 충족시키는 환경이야 말로 아이들에게 행복감을 줄 수 있는 곳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에게 스케줄표에 맞춰 원하지 않는 형태의 공부, 주입식 학습법이 아닌 준비된 환경에서 자율 선택 활동으로 “정상화” 하는 교육법입니다.

이러한 준비된 환경에서는 아이에게 굉장히 행복하고 , 만족스러울것입니다. 이런 준비된 환경을 만들어가고, 아이를 관찰하고, 긍정적인 것들을 흡수 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교사의 역할은 부모가 될 수도 있습니다. 교사와 교구 모두 환경의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심은 항상 아이이며 , 아이 중심으로부터 주변 환경이 잘 준비되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교구에도 인증을 부여합니다.

이미 여러 차례 말씀드린 것 처럼 교사와 교구에 인증을 부여하는 것은 , 그만큼 오류가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마리아 몬테소리와 마리오 몬테소리가 개발한 몬테소리 교구는 여러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1. 활동을 이끌기 위해 아주 매력적이게 생겨야 한다.

2. 한가지 작업 목적을 가진다

3. 기계적, 시각적, 오류를 통제해야한다

4. 교구간 서로 연결되고 관계가 이어져야 한다.

이 모든것들이 충족된 교구가 필요합니다.

몬테소리 교구에 오류가 있을 경우 아이는 오류를 정답으로 알고 반복하게 됩니다. (개인생각)

예를 들어, 중량판이 있습니다. 중량판은 무게를 감각적으로 구별하는 1가지 목적을 담은 작업 도구입니다. 만약 조금이라도 무게가 다르다면 어떨까요? 아이는 지나가는 개미가 어떻게 생겼는지, 시계 초점이 어떻게 생겼는지 까지 관찰합니다. 최대한 오류가 없는 교구를 사용하는것을 권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각 도구, 수교구 등 AMI 인증을 부여하고 정밀하고 세밀하게 제작됩니다.

다른 예를 들면, 수막대는 아이의 키만큼 크고 아이가 직접 들고다니며 10이라는 큰 수를 감각적으로 느낍니다. 수막대는 커야겠죠!?

오늘은 인증에 대해서 얘기해봤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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